2009년 11월 03일
(MG) 건담 엑시아 이그니션모드 완성했습니다.
일단 데칼은 전부 다 붙였고
먹선만 좀 더 넣으면 되지만 당분간 이대로 놔둘듯합니다.
생각보다 데칼 붙이는데 시간 별로 안들었군요.
그나저나 MG EX-S는 데칼을 언제.....(먼산)
근래에 들어 사길 잘했다고 생각한 킷 중에 하나입니다.





태양로의 LED는 눈이 부실 지경.
밤에 스탠드 대신 태양로를 켜고 공부하는 방법도.....(펑)
처음 각각 조립했을땐 한쪽이 깜박깜박거려서 불량인가하고 좌절하고 있었는데
조립하고 켜보니 정상이더군요.
다행입니다.....훗.....
정말 F91 이후에 처음으로 완성한 MG입니다.
(그, 그러니까 EX-S는 아직 데칼을......)
전역하고 휴가 중에 틈틈이 질러서 쌓여있던 건프라탑이 조금씩 허물어질때마다 뿌듯해지는 이 기분.
삼국전은 이제 맹획을 만들 예정이고 태사자, 강유는 손책 나오면 그 때 같이 지를 생각입니다.
.....그나저나 SDX 스페리올 드래곤은 언제 오는건가.....
먹선만 좀 더 넣으면 되지만 당분간 이대로 놔둘듯합니다.
생각보다 데칼 붙이는데 시간 별로 안들었군요.
그나저나 MG EX-S는 데칼을 언제.....(먼산)
근래에 들어 사길 잘했다고 생각한 킷 중에 하나입니다.

금속 느낌이 나는 GN소드.
다만 접합선은.....OTL
다만 접합선은.....OTL




태양로의 LED는 눈이 부실 지경.
밤에 스탠드 대신 태양로를 켜고 공부하는 방법도.....(펑)
처음 각각 조립했을땐 한쪽이 깜박깜박거려서 불량인가하고 좌절하고 있었는데
조립하고 켜보니 정상이더군요.
다행입니다.....훗.....
정말 F91 이후에 처음으로 완성한 MG입니다.
(그, 그러니까 EX-S는 아직 데칼을......)
전역하고 휴가 중에 틈틈이 질러서 쌓여있던 건프라탑이 조금씩 허물어질때마다 뿌듯해지는 이 기분.
삼국전은 이제 맹획을 만들 예정이고 태사자, 강유는 손책 나오면 그 때 같이 지를 생각입니다.
.....그나저나 SDX 스페리올 드래곤은 언제 오는건가.....
# by | 2009/11/03 15:09 | 기타 취미생활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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